최영숙루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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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진가

최영숙루실라
2010.10.30 17:25
조회수 :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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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에 해가 서산에 늬엇 늬엇 지기 시작할 무렵에
 비치는 햇빛은 따스함이 배어 있는 엄마의 사랑처럼 느껴진다.

날씨가 좋으면 좋은데로 비가 내리면 비를 맞으며, 바람이 불면 바람을 맞으면서도
끈임없이 한장의 감동적인 장면을 찾아 헤멘다.

이처럼 사진가를 찾고자 하는 것을 열심히 찾아 낸다.
끊임없이 배우고자 노력하는 이의 모습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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