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숙루실라

받는 사람 :

  • 2018년 01월 19일 16시 54분
너비 500픽셀 이하 이미지 (사진)만 첨부할 수 있습니다.

최영숙 루실라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모두 환영합니다.

페이지뷰
  • 전체142,212
  • 오늘38
최근 작성된 글
최근 댓글
내가 추가한 이웃
  • 이웃이 없습니다.
나를 추가한 이웃
  • 이웃이 없습니다.

루실라 블로그 입니다.

전체글

목록닫기

콘텐츠 목록
제목 조회수 스크랩 작성일
[풍경]해가 머무는 곳에 0 1662 0 2013.04.06 19:33
[자유로운글]꽃밭에서 0 1133 0 2012.09.16 15:33
[자유로운글]노을빛 1 935 0 2012.09.07 16:53
[자유로운글]호수공원풍경 0 925 0 2012.09.02 18:46
[자유로운글]비, 바람 0 893 0 2012.08.15 08:26
[자유로운글]소나기가 내리던 날 0 937 0 2012.08.12 13:42
[자유로운글]더운 여름 날엔 1 934 0 2012.08.02 12:06
[자유로운글]휴식 0 862 0 2012.07.28 17:53
[자유로운글]호수공원의 연꽃과 수련 1 938 0 2012.07.20 17:02
[자유로운글]연꽃 0 936 0 2012.06.28 10:47

소나기가 내리던 날

최영숙루실라
2012.08.12 13:42
조회수 : 937
스크랩












어느날 소나기가 갑자기 내렸다.
원두막 처마 밑으로 급히 피하긴 했지만 바지는 온통 다 젖어 버렸다.
옆에 있던 친구가 비가 그치고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 금새 다 마를거야 한다.

어느 소나기가 내리던 날 원두막 밑에서 멀리 있는 수련들을 보여 촬영한 꽃들이다.

오늘 아침부터 비가 내릴기미가 보인다.
지난 한주간의 날씨가 너무 더워 비가 그리워지던 참이다.

빗방울소리가 후드룩 후드룩 들리는듯 귀를 귀우려 본다.

비야 제발 좀 시원한 시간 좀 가져보자.



 

이야기마당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