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숙루실라

받는 사람 :

  • 2018년 01월 19일 16시 55분
너비 500픽셀 이하 이미지 (사진)만 첨부할 수 있습니다.

최영숙 루실라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모두 환영합니다.

페이지뷰
  • 전체142,227
  • 오늘53
최근 작성된 글
최근 댓글
내가 추가한 이웃
  • 이웃이 없습니다.
나를 추가한 이웃
  • 이웃이 없습니다.

루실라 블로그 입니다.

전체글

목록닫기

콘텐츠 목록
제목 조회수 스크랩 작성일
[풍경]해가 머무는 곳에 0 1664 0 2013.04.06 19:33
[자유로운글]꽃밭에서 0 1133 0 2012.09.16 15:33
[자유로운글]노을빛 1 936 0 2012.09.07 16:53
[자유로운글]호수공원풍경 0 928 0 2012.09.02 18:46
[자유로운글]비, 바람 0 895 0 2012.08.15 08:26
[자유로운글]소나기가 내리던 날 0 939 0 2012.08.12 13:42
[자유로운글]더운 여름 날엔 1 936 0 2012.08.02 12:06
[자유로운글]휴식 0 862 0 2012.07.28 17:53
[자유로운글]호수공원의 연꽃과 수련 1 938 0 2012.07.20 17:02
[자유로운글]연꽃 0 936 0 2012.06.28 10:47

휴식

최영숙루실라
2012.07.28 17:53
조회수 : 862
스크랩




잔잔한 호숫가에 연꽃이 하늘 거린다.
잠시 쉬어 가라 한다.





수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백련 한 송이가 손 짖을 한다.
잠시 만나고 가기를 청한다.





가끔은 이렇게 쉬고 싶어서 호수를 찾는다. 
화려하게 쉬려고만 하지 않는다면

저녁 무렵 퇴근후에
가끔 들러서 이야기하러 가는 곳이다.
혼자서....
 

이야기마당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