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숙루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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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내리던 날

최영숙루실라
2012.08.12 13:42
조회수 :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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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소나기가 갑자기 내렸다.
원두막 처마 밑으로 급히 피하긴 했지만 바지는 온통 다 젖어 버렸다.
옆에 있던 친구가 비가 그치고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 금새 다 마를거야 한다.

어느 소나기가 내리던 날 원두막 밑에서 멀리 있는 수련들을 보여 촬영한 꽃들이다.

오늘 아침부터 비가 내릴기미가 보인다.
지난 한주간의 날씨가 너무 더워 비가 그리워지던 참이다.

빗방울소리가 후드룩 후드룩 들리는듯 귀를 귀우려 본다.

비야 제발 좀 시원한 시간 좀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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