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숙루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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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부터 여름까지

최영숙루실라
2012.06.22 16:37
조회수 :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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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봄이었다.
시간은 흘러 여름이다.

봄날에 핀 연잎은 이렇게 작고 가냘픈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호수를 다 덮고 남을정도로 무성해졌다.

이제 여름이다.
커다란 연꽃이 피기 시작하였다.

시원한 바람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안에 연꽃향이 스며들어
마음의 평화를 누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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