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숙루실라

받는 사람 :

  • 2018년 01월 19일 16시 53분
너비 500픽셀 이하 이미지 (사진)만 첨부할 수 있습니다.

최영숙 루실라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모두 환영합니다.

페이지뷰
  • 전체142,187
  • 오늘13
최근 작성된 글
최근 댓글
내가 추가한 이웃
  • 이웃이 없습니다.
나를 추가한 이웃
  • 이웃이 없습니다.

루실라 블로그 입니다.

전체글

목록열기

휴식

최영숙루실라
2012.07.28 17:53
조회수 : 860
스크랩




잔잔한 호숫가에 연꽃이 하늘 거린다.
잠시 쉬어 가라 한다.





수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백련 한 송이가 손 짖을 한다.
잠시 만나고 가기를 청한다.





가끔은 이렇게 쉬고 싶어서 호수를 찾는다. 
화려하게 쉬려고만 하지 않는다면

저녁 무렵 퇴근후에
가끔 들러서 이야기하러 가는 곳이다.
혼자서....
 

이야기마당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