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철마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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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기차는 떠나다

박승철마르코
2013.10.25 00:51
조회수 :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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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딸들이  노년의 아버지를 모시고   매장에 들렀다
넉넉치못한 형편에 형제지간에 계를부어 이번에 아버지를 모시고
생전처음으로  가족여행을  제주도에 간다고했다

외출복이 없는  거동이 부자연스런 아버지께 캐주얼로  한벌을 사드리고
딸과 시누이 동서들도  환한 얼굴로  아웃도어점퍼하나씩 장만했다
지금 이시간에  제주의 어느 바닷가 콘도에서  멋진추억을 쌓고 있겠지만
분명 그들은  8시에 떠나버린 막차기차를    놓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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