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철마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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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you again~~

박승철마르코
2013.08.30 23:40
조회수 :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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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또 떠나시는군요
삼십대 백석본당부터    신부님배웅 몆번하니
이제 저도  오십중반
스쳐지나치는곳마다  커다란 발자욱을 남기시니
그저  감사드릴뿐입니다
일본에서 강론시간에 초롱초롱한 일본교우분들의
눈망울이 기대가 됩니다
아직 일본어가 마스터못하셨다면
멀뚱멀뚱한  눈망울이 될수도 있겠지요.
3년후의 인사동 전시회를위한
작품활동도 열씨미하시고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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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철
박승철마르코
그렇지요.. 저도 신앙생활은 오래되었지만 이별의 의미를 깨닭은것은 사십전후입니다.. 그전에는 가시는갑다.. 그리고 오시는갑다.. 아무생각이 없었다는.. 순명이란명제아래서 어느곳에도 정붙이지말고 정처없이 순명대로 움직이는 성직자의 고독을 그때에 알았어요.. 아쉬움에 떠나시는 사제를 배웅하고 돌아서서 새로부임하시는 사제를 축하해드리는 이중성에 많이 당황도 했습니다.. .. 이제는 이해할수있습니다.. 사사로운정보다 하느님의 사업이 우선이기에 말이지요.. 내일 신부님 송별미사에는 참석해야겠습니다..2013.08.31 23:25

2013.08.31 23:25

이진숙
이진숙이레네(아이린)
아..전 이런 이별엔 익숙치 않아서..싱숭생숭합니다2013.08.31 22:55

2013.08.31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