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철마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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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잡이

박승철마르코
2013.08.09 10:37
조회수 :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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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별에는  게나  낙지, 조개의
숨구명들이숭숭 뚫려있다
흔히 갯벌의 주인 칠게를 비릇해서  모래구슬을 만드는 엽낭게
인기척에놀라 쑥 자기집으로 들어가버리는 쑥이나 갯가재
국물맛이 시원한 동죽 그리고 바지락이 주류이다







대부도에도  갯벌체험장이 생겼다
어른 7천원 아이 5천원. 가족들이오면 이삼만원에
조그만바구니와 호미하나로
무장하고  땡볕에 쪼그리고 앉아 갯벌을 헤쳐보지만
  작은 바지락새끼가 대부분..
동해푸른바다 해수욕장에서  수영을하며
발꼬락으로 모래를 파헤쳐잡는 노란 모시조개가 
맛도 일품인데..

 




이야기마당으로 추천

박승철
박승철마르코
저도 몇년전까지 백석동에 이쁜오피스펠을 사무실로 했지요.. 냉난방이 걱정없이.. 지금 여인매장2층으로 사무실을 옮겼더니만 지하실창고가 넘쳐 내사무실까지.......흑흑 이제는 누구를 부를수도 없는신세가 되었네요..
이런들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겠습니까 골판지박스를 멋진 찻잔삼아 값비싼 오디오는 아니라도 그때그시절의 낡은오디오의 음악도 멋진겁니다
저의 사진장비를 보면 다들 놀래요.. 렌즈가모두 15년이상 바디도 구닥다리.....ㅎㅎ2013.08.10 01:18

2013.08.10 01:18

정경화
정경화소화데레사
작업실이 작은 오피스텔이라 누굴 청하기도 그렇고...ㅎ
곧 넓은 작업실로 옮겨 갈 예정입니다. 그때는 들르셔서 차 한잔 하세요.^^2013.08.09 22:51

2013.08.09 22:51

박승철
박승철마르코
그런가요.....ㅎ
그때그시절의 음원을 첨부를하니 생생하던 우리들의 젊은시절이 생각이 나지요
빅민수회장님은 이장희씨의 노래에 미국에서 쪽지도 보내시고..;.이더운데 화실에서 작업중이신가요.. 뭐 에어컨이 빵빵하겠지만...살아생전 가끔 차라도 한잔하고 살아야되는데 그지요...2013.08.09 18:14

2013.08.09 18:14

정경화
정경화소화데레사
한때는 조동진홀릭이었었는데....
작은배로는 아주 멀리 갈 수 없죠. 쓸쓸하고도 고즈넉한 작은배가 좋습니다.2013.08.09 13:13

2013.08.09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