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철마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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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de voy

박승철마르코
2013.09.03 09:20
조회수 :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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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너머에 아침해가  밝아온다
망망대해에  쳐두었던  그물안의 고기를 수확하러가는 
어부의 우렁찬 발동기소리에   나는  오랜꿈에서 깨어났다
9월의 시작은  나의 일이나    여인의 일이 
 시즌시작을  알리는 신호이며
춥고 배가고픈 겨울과 황혼이 되지않기위해서라도
이제 바지런을 떨어야하는 시기이다.

설레임을 안고 바다로  향하는  어부의 마음이
아마도 나와 같지않을까...
화이팅~~goodbye~~


 


이야기마당으로 추천

박승철
박승철마르코
도미님.. 쥔장없는 방에 다녀가셨군요..
저야 뭐 있는듯없는듯했지만도 선장이 가시니 많은분들이 허전하시겠지요
새술은 새포대에 담아야하듯 홈피에도 새로운분들이 많이 나오시고 새로오신 신부님께서도 사진상으론 여든정도 이신가 했는데 이제 팔팔한 오십대라시니깐 도미님이 잘포섭하시면 업그레이드된 엔진을 장착하는겁니다
저도 하루 한번이상은 그냥 둘러보고가요.. 사진이 바닥이나서 가까운곳에 출사를 한번 가야되는데......ㅎ2013.09.12 10:18

2013.09.12 10:18

김은영
김은영마리아도미니까
잘 지내고 계시죠? 마르코님도 안계시고 조카포님도 안계시고 왠지 허전한 마음에...2013.09.12 00:58

2013.09.12 00:58

이진숙
이진숙이레네(아이린)
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2013.09.09 23:18

2013.09.09 23:18

박승철
박승철마르코
이레네님 방가~~ 저는 이제 슬픈이별이란 말을 안쓰려고해요
때로는 이레네님은 어떻게 생겼을까하고 궁금하지만도 그것보다는 온라인상에서 만나는 믿음이란게 더 중요하지요 저가 어떻게 주엽본당의 사이버성전친구들을 잊을수가 있겠어요 다만.. 전같이 마치 일기쓰듯이 블로그활동은 못하겠지만 중요한 테마가 있을때에는 글도 올리고 사진도 올리고.... 사이버성전은 전세계.. 전우주.. 하느님의 나라까지 온라인이니까말입니다.. 마당의 덧글도 4년차가 지나니 모두가 아시는분이라 누구덧글은 달고 누구덧글은 뛰어갈수없으니 저가 그냥 있더라도 이해하세요.. 이레네님 우리 오프라인에서 언제나 화이팅입니다....2013.09.08 23:07

2013.09.08 23:07

이진숙
이진숙이레네(아이린)
저기 마지막 good bye....주엽홈피에 하신건가요?
... ...2013.09.08 13:02

2013.09.08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