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순엘리사벳

받는 사람 :

  • 2018년 01월 23일 20시 59분
너비 500픽셀 이하 이미지 (사진)만 첨부할 수 있습니다.

정계순 엘리사벳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페이지뷰
  • 전체409,261
  • 오늘231
최근 작성된 글
최근 댓글
내가 추가한 이웃
  • 이웃이 없습니다.
나를 추가한 이웃

전체글

목록닫기

콘텐츠 목록
제목 조회수 스크랩 작성일
[포토갤러리]서광이 되었으면.... 0 66 0 2018.01.16 11:18
[사진과글]存在 0 105 0 2018.01.13 15:26
[포토갤러리]작가의 표현 0 134 0 2018.01.12 10:41
[사진과글]omega 0 162 0 2018.01.08 07:24
[사진과글]소망 0 225 0 2018.01.01 07:42
[사진과글]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200 0 2017.12.31 22:27
[사진과글]내 속엔 내가 너무 많아.... 0 376 0 2017.12.13 09:45
[포토갤러리]꿈 속에서.... 0 332 0 2017.12.13 05:25
[포토갤러리]네가 있기에.... 0 345 0 2017.12.12 16:34
[포토갤러리]그때 그 느낌 0 268 0 2017.12.09 16:03

存在

정계순엘리사벳
2018.01.13 15:26
조회수 : 105
스크랩

Image


언젠가는 없어질 존재

달동네의 벽화.

나뭇가지가 위로를 하고 있다.

"지금...오늘...우리...살고 있잖니?"




이야기마당으로 추천

작가의 표현

정계순엘리사벳
2018.01.12 10:41
조회수 : 134
스크랩


Image


Image




이야기마당으로 추천

omega

정계순엘리사벳
2018.01.08 07:24
조회수 : 162
스크랩

Image

새해 첫 시작인

alpha가

omega로 시작하니,

시작과 끝의 irony를 체험한 날이다.

암튼,

귀한 오여사를 만나니

 기쁨으로

 탄성이 절로 나왔던 순간이 지금도 짜릿하다.

이야기마당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