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순엘리사벳

받는 사람 :

  • 2018년 01월 23일 21시 06분
너비 500픽셀 이하 이미지 (사진)만 첨부할 수 있습니다.

정계순 엘리사벳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페이지뷰
  • 전체409,300
  • 오늘270
최근 작성된 글
최근 댓글
내가 추가한 이웃
  • 이웃이 없습니다.
나를 추가한 이웃

전체글

목록닫기

콘텐츠 목록
제목 조회수 스크랩 작성일
[포토갤러리]서광이 되었으면.... 0 68 0 2018.01.16 11:18
[사진과글]存在 0 109 0 2018.01.13 15:26
[포토갤러리]작가의 표현 0 139 0 2018.01.12 10:41
[사진과글]omega 0 168 0 2018.01.08 07:24
[사진과글]소망 0 229 0 2018.01.01 07:42
[사진과글]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203 0 2017.12.31 22:27
[사진과글]내 속엔 내가 너무 많아.... 0 380 0 2017.12.13 09:45
[포토갤러리]꿈 속에서.... 0 338 0 2017.12.13 05:25
[포토갤러리]네가 있기에.... 0 351 0 2017.12.12 16:34
[포토갤러리]그때 그 느낌 0 275 0 2017.12.09 16:03

소망

정계순엘리사벳
2018.01.01 07:42
조회수 : 229
스크랩

Image

지난 해에 촛불 부대와

태극기 부대가 세상을 어지럽게 하였다.


그러나

본분을 잊지 말자.


우리는


이 나라

이 땅의 주인임을~~


올해에는

나 보다는

너를

너 보다는

우리를

보듬고 배려하는

날들이 되기를 소망해 보자.


-새해 아침의 소망 -


이야기마당으로 추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계순엘리사벳
2017.12.31 22:27
조회수 : 203
스크랩

Image

이야기마당으로 추천

내 속엔 내가 너무 많아....

정계순엘리사벳
2017.12.13 09:45
조회수 : 380
스크랩

Image

내 안에 내가 너무 많아

당신을 받아들일 공간이 없습니다.

비우고 또 비우려고 안간 힘을 쓰지만,

결국은 또 다시 나로 가득차 버립니다.

그래서 늘 버겁습니다.


교만

허욕

욕심

자존심

시기

질투

판단

단죄

질타

욕정

감정노출

비판

욕구


이 모든 것이 늘 육신을 지배하고

영을 지배하니

이성도 감당하지 못할

고뇌에 빠집니다.

오직 겸손 하나면 될것을,

오직

겸손 하나면 되는데.....


Image

그래서

당신 쉴 곳이 없습니다.

도와주소서...()


이야기마당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