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순엘리사벳

받는 사람 :

  • 2017년 12월 14일 0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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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엔 내가 너무 많아....

정계순엘리사벳
2017.12.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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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내가 너무 많아

당신을 받아들일 공간이 없습니다.

비우고 또 비우려고 안간 힘을 쓰지만,

결국은 또 다시 나로 가득차 버립니다.

그래서 늘 버겁습니다.


교만

허욕

욕심

자존심

시기

질투

판단

단죄

질타

욕정

감정노출

비판

욕구


이 모든 것이 늘 육신을 지배하고

영을 지배하니

이성도 감당하지 못할

고뇌에 빠집니다.

오직 겸손 하나면 될것을,

오직

겸손 하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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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신 쉴 곳이 없습니다.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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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에서....

정계순엘리사벳
2017.12.13 05:25
조회수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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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있기에....

정계순엘리사벳
2017.12.12 16:34
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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