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순엘리사벳

받는 사람 :

  • 2017년 06월 29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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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정계순엘리사벳
2017.06.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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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에게 주든

내가 받든

아픔은 아픔을 倍加하고,

내가 받든

남에게 주든

사랑은 행복이 곱이 된다.



 그런데

사람들은 모두가 자기는 좋은 것을 바라면서

나쁜 것은 남에게 주려 한다.

그래서 사람들 사이에 평화가 깨지는거다.



남기지 말자

아픔의 흔적은...

남기자

사랑의 여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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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 얘들아~

정계순엘리사벳
2017.06.20 08:31
조회수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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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 얘들아~

어른들이 성체를 모시면,

 그리도 먹고 싶어했던 빵이었지...

우리 예빈이는 그러더구나,

"아무 맛도 나지 않았는데, 뒤맛이 오래 남아요."

그렇단다,

주님은 늘 그런 맛이란다~ㅎ


 고된 훈련(?)도 마다하지 않고 오늘을 맞이한 너희들이 자랑스럽다.

표정 하나하나에 스며든 너희들의 자세가 어찌나 예뻤던지...

첫영성체 사진을 여러해 찍었지만,

올해 만큼 자세들이 일치되는 예쁜 아가들을 본 적이 없었단다.


꾸러기가 한 명이 있었지만,

 엔돌핀을 만들어 주었던 아가였다~ㅎ

우리 손녀 다빈이가 이 중에 함께하고 있어,

 나도, 참으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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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람들의 표정은 이러했다.

그러다가 살아가며,

욕심, 교만, 시기, 질투로 인해

일그러지고 삐둘어지고...

아가들아, 그 마음, 그 표정,  주님 안에서 영원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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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예빈이

손녀 세명 중에 막내인데, 사랑 받는 것을 아는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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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세월을 나는 사진, 마랴는 동영상...ㅎ

긴장하는 아이의 표정이 넘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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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모습이다.

장난기 어린 울 신부님,

 표정으로 보아,

 어릴적에 개구장이셨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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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들이나 수녀님,

그리고 아이들 모두가 한 마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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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액자 사진에서 뽑힌 예쁜 아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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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장군감~~

구도가 가장 좋았던 사진.

제대를 옮길 수 없는 상태에서 가장 최선을 다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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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축하한다, 예빈아~~~♡2017.06.21 11:54

2017.06.21 11:54

목화나무

정계순엘리사벳
2017.06.17 21:45
조회수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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