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율리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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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1월 24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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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율리안나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예술의 경지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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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박병희율리안나
2017.03.22 10:24
조회수 : 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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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이는 보리밭 사이로 희망이 넘실댄다.

선녀같은 예쁜 신부와 의젓한 신랑이 하나되어

아름다운 가정을 꾸미며

행복하겠지..


꿈꾸는듯 아름다운 보리밭사이를 거닐며

지나간 추억을 더듬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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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기적이다

박병희율리안나
2017.03.01 13:01
조회수 : 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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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래미를 기숙사에 데려다 주고 왔다.

오늘 가려다가 교통체증이 워낙 심할 것 같아

갑자기 늦은 시간에 출발하게 되었고

그 덕에 왕복 4시간을 운전하고야 말았다.ㅠ


그렇지만 무리한 운전을 하면서도 감사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어지럼증때문에 불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에..


일상이 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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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향연

박병희율리안나
2017.02.06 22:49
조회수 : 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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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의 밤이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일산에 참 오랫동안 살았는데

빛축제가 처음이라니..

나도 참 어지간하다.ㅠ


첨 본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인지라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추운줄 몰랐다.

눈이 호강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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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

박병희율리안나
2016.09.25 22:32
조회수 : 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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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 길~~

율곡습지는 노랫말 가사 같은 그런 곳이었다.

가을을 가슴에 품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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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휴가 정말 싫어~

박병희율리안나
2016.08.13 09:52
조회수 : 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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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는 거의 방콕이었다.

폭염이 계속 되는 날이 계속되기도 했지만

시어머님이 병원때문에 오셨기 때문에

집에서 4일


어머님과 함께 시댁근처 대천 해수욕장에

콘도를 하나 어렵게 잡았는데

이상기온때문인가 콘도가 넘 덥고

생각보다 비좁고 해서

30분만에 나와 다시 시댁행해서 3일


집에 와서 또 3일째 

아직도 휴가가 끝나지 않았으니

열흘간 계속 방콕하고 있는 셈이다.


이러다 정신줄 놓는건 아닌지.. 에고

저 갈매기가 부럽다.ㅎ


열흘동안 유일하게 한 놀이는

유람선 타고 갈매기와 놀기..ㅠ

다시는 이런 휴가 보내지 않을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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