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율리안나

받는 사람 :

  • 2018년 01월 24일 0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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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율리안나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예술의 경지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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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박병희율리안나
2016.12.18 22:17
조회수 : 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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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구시가지 광장에 도착했을 때 난 다리가 완전히 풀려서

단 한걸음도 걸을 수 없었다.

같이 간 언니들은 예쁜 샵에서 기념품을 사야 한다고 하기에

난 혼자서 광장에 앉아 있었다.

사진 뒷쪽 바닥에 앉아 있는 사람들처럼.


그러다 비누거품 퍼포먼스가 시작되는 것을 보고

가까이 다가가 보았다.


전 세계의 어린이들은 모두 똑같은 감성을 가졌나 보다.

아이들이 비누거품이 날아가는대로

같이 날아갈 판이었다.


사실 나도 커다란 비누거품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으니까..

동심은 늘 웃음이 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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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도로

박병희율리안나
2016.12.18 22:07
조회수 : 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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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찍을 때부터

강북강변도로를 생각하며 찍었다.


왠지 모르게

하얀 설국이 되어 버린 서울을 상상하게

해서 잠깐 설국열차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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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 두물머리

박병희율리안나
2016.12.18 21:51
조회수 :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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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월요일...

새벽이 다가오는 두물머리에는 차디찬

 겨울바람이 불고 있었다.

등뒤에 배위에 붙였던 핫팩이 그나마 유일한 보온 수단이었는데

발이 너무 시려서 발바닥에 붙이고

추위를 견뎠다.


동트는 새벽녘 두물머리를 생각하면

늘 추웠던 기억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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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안
최정안카타리나
좋은 글 고마워요. 2016.12.25 20:23

2016.12.25 20:23

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

박병희율리안나
2016.09.25 22:32
조회수 : 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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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 길~~

율곡습지는 노랫말 가사 같은 그런 곳이었다.

가을을 가슴에 품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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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휴가 정말 싫어~

박병희율리안나
2016.08.13 09:52
조회수 : 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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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는 거의 방콕이었다.

폭염이 계속 되는 날이 계속되기도 했지만

시어머님이 병원때문에 오셨기 때문에

집에서 4일


어머님과 함께 시댁근처 대천 해수욕장에

콘도를 하나 어렵게 잡았는데

이상기온때문인가 콘도가 넘 덥고

생각보다 비좁고 해서

30분만에 나와 다시 시댁행해서 3일


집에 와서 또 3일째 

아직도 휴가가 끝나지 않았으니

열흘간 계속 방콕하고 있는 셈이다.


이러다 정신줄 놓는건 아닌지.. 에고

저 갈매기가 부럽다.ㅎ


열흘동안 유일하게 한 놀이는

유람선 타고 갈매기와 놀기..ㅠ

다시는 이런 휴가 보내지 않을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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