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율리안나

받는 사람 :

  • 2018년 01월 19일 16시 48분
너비 500픽셀 이하 이미지 (사진)만 첨부할 수 있습니다.

박병희 율리안나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예술의 경지를 꿈꾸며
..........

페이지뷰
  • 전체215,685
  • 오늘38
최근 작성된 글
최근 댓글
내가 추가한 이웃
  • 이웃이 없습니다.
나를 추가한 이웃

좋은 세상 만들어 봐요.. 사랑으로..

전체글

목록열기

아~ 가을인가

박병희율리안나
2015.10.31 21:21
조회수 : 2794
스크랩
Image

가을 인가 보다.

온 산이 울긋불긋 불이 난듯 물감을 부어 놓은듯

아름답다.

내 마음도 울렁울렁~

가을을 타나 보다.ㅎ

이야기마당으로 추천

김종무
김종무막시모
가을은 남자가 타는거요...
여자는 봄바람 ~^^2015.11.02 18:39

2015.11.02 18:39

기막힌 모델

박병희율리안나
2015.10.14 23:21
조회수 : 2811
스크랩

Image


Image


Image

Image

앞으로 모델 걱정 없을 것 같다.

주엽에 기막힌 모델들이 있었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다니..ㅎ

영화 포스터 필~


아름다운 언니들... 앞으로도 자주 함께 해요..ㅎ




이야기마당으로 추천

벽...

박병희율리안나
2015.10.14 23:01
조회수 : 2764
스크랩

Image


친구들과 함께 이태원에 갔었다.

해방촌에서 시작해서 이태원을 거쳐 한남동까지

 한없이 걸은 날이었다.

간만에 그렇게 걸었으니 저녁 무렵에는 다리에

 쥐가 날 지경이었다.ㅠ


그곳에서 만난 벽들..

조금이나마 올려본다.


다음에 갔을 때는 또 어떤 벽들과 만나게 될지...





이야기마당으로 추천

아름다움에 대하여...

박병희율리안나
2015.10.01 22:33
조회수 : 2725
스크랩

Image


이름없는 풀

화려하지도 색깔이 고운것도 아닌

강아지풀을 보면서

아름다움에 대해서

생각했다.


온갖 화려하고 요란한 치장이 넘치는

요즘 세상에서도

소박하고 빛나지 않아서

오히려

더욱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마당으로 추천

꽃이 되었다

박병희율리안나
2015.10.01 22:16
조회수 : 2767
스크랩

Image


김춘수의 시가 생각난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서로의 존재를 알아 주었을 때

서로에게 꽃이된다.


있는 그대로 그냥 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할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이야기마당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