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율리안나

받는 사람 :

  • 2018년 01월 19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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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율리안나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예술의 경지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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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성당

박병희율리안나
2015.05.05 20:51
조회수 :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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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MG_5189-1.jpg

베트남은 공산국가이다.  그러나 사유재산을 인정해서 모두들 열심히 일한다고 한다.

북한에 모형처럼 세워져 있다는 성당들처럼 안에 들어갈 수도 기도할 수도 없는

성당이었다.  정해진 시간만 내부를 오픈한단다.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성당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다시한번 느끼며

텅빈 성당을 한바퀴 돌아봤다.

_MG_5185-1.jpg

예수님의 일생을 영화의 한장면을 그대로 벽화처럼 새겨놓았다.

33도의 불가마 사우나 같은 날씨에도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아

돌아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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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후에성

박병희율리안나
2015.05.05 00:31
조회수 : 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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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MG_5090-1.jpg


베트남 후에는 우리나라의 경주와 같은 곳이다.

일본으로 따지면 쿄토.

후에는 작은 도시지만 도시전체가 유네스코에 지정되어있을  정도로

유적지가 많다.  후에성은 어찌나 큰지 전동차를 타고 다니며 보는데만 무려 1시간이나

걸렸다.  이 성에서 조신부님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어서

설명을 제대로 들을 수가 없었다.  카톡확인하고 전화하고 게다가 비까지 내려서

이래저래 우중충한 시간이었다.

_MG_5088-1.jpg

_MG_509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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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1

박병희율리안나
2014.04.27 23:42
조회수 : 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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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에서 절박한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다 떠나간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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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인내... 그리고 기쁨

박병희율리안나
2014.02.22 20:52
조회수 : 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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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는 아무일도 없었다.

모양새가 그렇게 되었다.

처음부터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인내심을 발휘하며 끝까지 기다릴 수는 없었던 걸까?

그 끝엔 기쁨이 기다리고 있었던 것을...ㅎ

성급하게 결과를 단정지어 버리는 어리석음은

다시는 저지르지 말아야 할텐데..

수십번 다짐하고 또 다짐해 본다.

주님께 모든 걸 맡기고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기쁘게 살아 가겠다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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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화
정경화소화데레사
다 그래요. 겪고나면 조금씩 알게되죠. 아주 조금씩..^^2014.03.01 21:36

2014.03.01 21:36

김종무
김종무막시모
고생하셨어요 ^^2014.02.24 10:30

2014.02.24 10:30

지난 몇달동안 깨달은 것...

박병희율리안나
2014.02.22 20:45
조회수 : 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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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으로 신앙인이 아니었다.

신앙심이 좀 있는줄 알았다.

착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주님께 맡길줄도 모르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헤야려 보려고도 하지않고

내 생각대로 내 욕심대로만 살아왔다는 걸 깊이 깨달았다.

나의 허상을 인정하는 건 아팠지만

나의 실체를 알고나니 다시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다시 출발이다.

무수한 시행착오를 앞으로 겪을 것이다.

그러나 절망하지는 않을 것 같다.

내가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알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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