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율리안나

받는 사람 :

  • 2018년 01월 24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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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율리안나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예술의 경지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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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야 물렀거라~

박병희율리안나
2016.01.20 17:12
조회수 :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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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이 시작되는 월요일에 두물머리엘 갔다.

이주일전부터 일기예보를 계속 봤지만 아침기온이 영하 17도

혹시 변하나 하는 기대감에 보고 또 봤지만 역시나~

그러나 두물머리엘 갔다. 

결론적으로는.... 가길 잘 했다.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기에.

그리고 그날 아침 기온은 0도 였다.

추위야 물렀거라~  우리가 간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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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세상에~

박병희율리안나
2016.01.05 18:22
조회수 :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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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세상에 빛이 없다면...

상상하기도 어렵다.


너무나 당연히 내 옆에 있기에

감사한 줄을 모르는 많은 것들이 얼마나 많던가!


어제는 테이프를 못 찾아서 온 집안을 헤집고 다녔다.

당연히 어딘가에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30분은 뒤졌나보다.


사소한 것일지라도 내 옆에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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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박병희율리안나
2015.12.02 08:45
조회수 :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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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린 종이우산을 타고 비상하고 싶었다.


색색이 아름다운 우산이 차양역할도 했고

목이 아프도록 하늘을 쳐다 보도록 했다.


발상의 전환이 이런거구나

아~ 하는 순간 인구대국의

무한한 창의력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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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임시정부 청사

박병희율리안나
2015.11.16 15:22
조회수 : 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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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임시정부 청사가 있던 골목이다.  초라한 동네에 너무나 좁은 가정집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곳에

임시정부가 있었다. 7년정도  이 곳에 있었다는데.. 나라 없는 설움이 어떤 것인지 조금이나마 알 것 같았다.

그나마 이번에 국빈 방문이 있었기에 새로 단장한 것이 이정도라니..

잠시동안 애국심에 충만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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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을인가

박병희율리안나
2015.10.31 21:21
조회수 : 2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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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인가 보다.

온 산이 울긋불긋 불이 난듯 물감을 부어 놓은듯

아름답다.

내 마음도 울렁울렁~

가을을 타나 보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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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무
김종무막시모
가을은 남자가 타는거요...
여자는 봄바람 ~^^2015.11.02 18:39

2015.11.02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