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율리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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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자

박병희율리안나
2013.12.05 23:37
조회수 : 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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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를 하며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묵상해 봤다.
도대체 왜? 어떻게?
예수님은 그토록 무모하고 바보같은 사랑을 베푸실까?
수없이 배신하고 조금만 불편하면 외면해 버리는 인간들을 위해.

그분의 큰 사랑을 이해할수도 상상할 수도 없어서
30대의 숱한 나날을 예수님께 기도했었다.
그 사랑을 보여달라고...^^

그런데 어느 날 용광로보다 더 뜨거운 그분의 사랑을
조금 느낄 수 있었다.  마음으로 뜨겁게...
은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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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아이들

박병희율리안나
2013.12.03 19:03
조회수 : 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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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들이 놀고 있는 장면을 보면 울 아이들 어렸을 적 생각이 난다.
엄마옆에 껌처럼 꼭 붙어서 잠시 수퍼도 갈 수 없었던지라..
아이들이 얼른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얼마전에 아이 학원엘 갔는데 청소하시는 할머니 다섯분이
나한테 좋을 때다... 그 때가 재밌어.. 하시며
부러운 얼굴로 날 바라보셨다.
그렇지만 내 입에서 튀어나온 말은.... 아이들이 얼른 커서 어른이 됐음 좋겠는데요.
넘 힘들어서..... 였다.ㅎ

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동시에 들려오는 소리.
아니야... 그 때가 좋은거야.
지금은 재미가 없어.

그분들의 말씀에 조금 공감이 가는 것은 나도 가끔
어린 시절의 아이들이 무척이나 그리워진다.
너무나 귀엽고 천진스러웠던 그 아이들이 어디론가 사라진 듯한 느낌이랄까.
지금의 아들 딸 모습에서는 도무지 옛날 모습이 그려지질 않는다.ㅠ

돌리도... 귀여운 내 아이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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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지.. 고생길인지...^^

박병희율리안나
2013.11.17 23:14
조회수 : 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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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토요일날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간다.

아니... 여행이라고 생각하고 간다.

김장하러 시댁으로...ㅎ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올만에 할머니댁에 가는 아들과 

앞으로 닥칠 힘든 여정을 앞둔 울 딸과 함께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기차를 타고 함께 여행한게 도대체 몇년 전인지...


고생길인 것은 물으나 마나 답하나 마나

200포기 가까이 되는 김장을 하러 가는 길이기 때문....ㅠ.ㅠ

지금부터 숨고르기를 한다... 휴~

허리가 무사해야 할텐데...@@@

그런데도 아이들과 함께 가는 길이라

괜히 좋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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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탁 트이는~

박병희율리안나
2013.10.29 16:43
조회수 : 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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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탁 트이는 곳으로 여행하고 싶다.

복잡하고 골치아픈 현실을 떠나 앞이 탁 트인 볕이 잘드는 곳에서

몇시간이고 앉아 쉬고 싶다.

잠시도 한적하게 앉아 있을 수도 없는 여행보다는

여유를 즐기며 이 곳 저 곳으로 산책도 하고

책도 보면서 쉴 수 있는 그런 휴양 여행말이다.ㅎ

올 겨울은 혹한과 싸워야 할텐데..

따뜻한 남쪽지방으로 떠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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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박병희율리안나
2013.10.19 23:59
조회수 :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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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고

댓가가 없어도 쉼없는 사랑

지칠줄 모르고 생명이 꺼져가더라도

끝없이 주기만 하는 사랑...

그것은

늘 자녀를 향해 달려 가는 세상 부모님들의

해바라기 사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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