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율리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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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1월 19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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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율리안나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예술의 경지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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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모델

박병희율리안나
2015.10.14 23:21
조회수 : 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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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모델 걱정 없을 것 같다.

주엽에 기막힌 모델들이 있었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다니..ㅎ

영화 포스터 필~


아름다운 언니들... 앞으로도 자주 함께 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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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박병희율리안나
2015.10.14 23:01
조회수 : 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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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이태원에 갔었다.

해방촌에서 시작해서 이태원을 거쳐 한남동까지

 한없이 걸은 날이었다.

간만에 그렇게 걸었으니 저녁 무렵에는 다리에

 쥐가 날 지경이었다.ㅠ


그곳에서 만난 벽들..

조금이나마 올려본다.


다음에 갔을 때는 또 어떤 벽들과 만나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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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에 대하여...

박병희율리안나
2015.10.01 22:33
조회수 : 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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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풀

화려하지도 색깔이 고운것도 아닌

강아지풀을 보면서

아름다움에 대해서

생각했다.


온갖 화려하고 요란한 치장이 넘치는

요즘 세상에서도

소박하고 빛나지 않아서

오히려

더욱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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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되었다

박병희율리안나
2015.10.01 22:16
조회수 : 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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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수의 시가 생각난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서로의 존재를 알아 주었을 때

서로에게 꽃이된다.


있는 그대로 그냥 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할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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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지 해안

박병희율리안나
2015.09.03 22:32
조회수 : 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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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휴가때는 정말로 휴양을 목적으로 제주도로 다녀왔다.

더이상 새롭게 가 볼데가 없다고 생각해서 여유롭게 호텔에서 머물면서

실컷 자고 쉬면서 관광은 최대한 하지 않으려 했는데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을 지인한테 소개받아 중문쪽에 있는

이중섭미술관도 갈겸 찾아가 봤다.

외돌개 옆에 있는 황우지 해안~

젊은 친구들이랑 아이들이 노는 모습만 봐도

시원했고 눈이 즐거웠다.

(날씨가 너무 더워 무거운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아서

내내 핸펀으로만 촬영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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