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율리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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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08월 21일 2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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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율리안나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예술의 경지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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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박병희율리안나
2017.03.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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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이는 보리밭 사이로 희망이 넘실댄다.

선녀같은 예쁜 신부와 의젓한 신랑이 하나되어

아름다운 가정을 꾸미며

행복하겠지..


꿈꾸는듯 아름다운 보리밭사이를 거닐며

지나간 추억을 더듬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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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기적이다

박병희율리안나
2017.03.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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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래미를 기숙사에 데려다 주고 왔다.

오늘 가려다가 교통체증이 워낙 심할 것 같아

갑자기 늦은 시간에 출발하게 되었고

그 덕에 왕복 4시간을 운전하고야 말았다.ㅠ


그렇지만 무리한 운전을 하면서도 감사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어지럼증때문에 불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에..


일상이 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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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향연

박병희율리안나
2017.02.06 22:49
조회수 :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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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의 밤이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일산에 참 오랫동안 살았는데

빛축제가 처음이라니..

나도 참 어지간하다.ㅠ


첨 본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인지라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추운줄 몰랐다.

눈이 호강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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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강의 잔 물결

박병희율리안나
2016.12.18 22:33
조회수 : 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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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강의 야강은 참으로 고풍스럽고 우아했다.

배가 출렁거려서 제대로 담을 수는 없었지만 내가 본 야경중에 단연코 최고였다.

총천연색으로 울긋불긋 화려하고 촌스러웠던 상하이 야경에 비교하면

스텐주전자와 고려청자의 차이랄까..ㅎ

너무 심하게 비약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아름다운 다뉴브강의 야경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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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은 늘..

박병희율리안나
2016.12.18 22:24
조회수 :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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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은 늘 저렇게 자물쇠를 채워서

 매달고 싶은가 보다.

동유럽엘 가도 서유럽엘 가도

남산을 가도 하늘공원엘 가도

늘 저런 사랑의 자물쇠가

있는걸 보면...ㅎ


난 연애할 때 왜 저런걸 못 해 봤을까?

좀 후회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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