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주마리안나

받는 사람 :

  • 2018년 01월 24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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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마리안나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미르, 미리내.
용이 살았다는 그 하늘...
은하를 흐르는 물
그린다, 총총한 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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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묵상]2017.04.18.12:41:28 0 520 0 2017.07.09 17:46
[한 줄 묵상]2017.03.11.18:32:05 0 437 0 2017.07.09 17:45
[한 줄 묵상]2017.01.29.16:40:05 0 389 0 2017.07.09 17:44
[한 줄 묵상]2016.12.01.07:25:20 0 344 0 2017.07.09 17:43
[한 줄 묵상]2016.12.01.07:22:11 0 341 0 2017.07.09 17:42
[한 줄 묵상]2016.11.22.15:54:41 0 334 0 2017.07.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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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묵상]2016.08.19.20:06:35 0 344 0 2017.07.09 17:30
[한 줄 묵상]2016.07.20.11:25:52 0 344 0 2017.07.09 17:30
[한 줄 묵상]2016.07.06.11:29:56 0 355 0 2017.07.09 17:29

2017.04.18.12:41:28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7:46
조회수 :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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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나에게 부르짖으면 나는 들어줄 것이다. 나는 자비하다.'(탈출22,27)


늘 당신을 향해 모든 것을 열어 놓으시고 안아 주시는 주님,

오직 저희의 오만함으로 당신께 돌아가지 못함을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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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1.18:32:05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7:45
조회수 :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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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주신 단 하나의 계명,

'서로 사랑하여라.'

그것은 왜 그렇게 어려운지요..


우리는 서로 긁고 찌르고 쑤시며 아파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처를 호호 불며 위로해 줄 이도

'서로밖에 없음'을 항상 기억하게 하소서.


그것이 사랑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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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9.16:40:05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7:44
조회수 :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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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력으로 대림1주일을 시작하고,

새 달력을 받아 넘기며 1월 1일을 시작하고,

월력으로 또 설을 맞이하면서

자꾸만 새로워지라고,

"쌓아 놓은 나"를 버리고 새롭게 변화하며 주님께 나아가라고

그 많은 '새 날'들을 기억하고 채워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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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1.07:25:20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7:43
조회수 :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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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을 시작하는 날이며 올해의 마지막 달이다.


시작과 끝이 한결같기를,

늘 단속 되어 있는 그리스도인이기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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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1.07:22:11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7:42
조회수 :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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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신앙과 생활이 분리될 수 없다신 오늘의 강론 말씀,

나의 생활은 신앙인가...


깊이 생각해 보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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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2.15:54:41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7:41
조회수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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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하니까 정말 괜찮아 진다.

좋다... 하니까 점점 더 좋아진다.

하나도 좋을 게 없는데 좋고,

괜찮을 만한 게 하나 없는데도 난 괜찮다.
아버지는 날 또 이렇게 살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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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7.07:59:35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7:40
조회수 :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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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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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20:06:35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7:30
조회수 :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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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 된 마음을 치우시고

살로 된 마음을 채우소서.


살로 된 마음으로 저를 채워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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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11:25:52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7:30
조회수 :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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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입니다' 하지 마라.

너는 내가 보내면 누구에게나 가야 하고

내가 명령하는 것이면 무엇이나 말해야 한다.

그들 앞에서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해 주리라.

주님의 말씀이다."(예레1,7~8)


이 말씀이 힘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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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6.11:29:56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7:29
조회수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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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내 마음의 멜로디를 듣고

내가 그걸 잊어버렸을 때 다시 내게 들려주는 共鳴이며

단단한 바람막이고 불안한 세상의 버팀목이다.

ㅡ 안셀름 그륀의 『삶의 기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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