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주마리안나

받는 사람 :

  • 2018년 01월 19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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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마리안나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미르, 미리내.
용이 살았다는 그 하늘...
은하를 흐르는 물
그린다, 총총한 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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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價

김옥주마리안나
2016.07.02 00:02
조회수 : 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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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없고

가난한 사람의 수고는


무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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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명신부님의 마지막...

김옥주마리안나
2016.06.23 17:34
조회수 : 2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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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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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에게 맡겨진 어린 양들을 돌보시랴,

나라를 지키시랴,


고생이 많으시네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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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엄성

김옥주마리안나
2016.06.09 18:04
조회수 : 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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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엄성'에서 무너졌다.

아픈 곳이거든.

약점이거든..

떳떳치 못하거든...


알고 있는데,

너무나 깊이깊이 절절하게 숙지하고 있는데,

그렇게 못 살아서 나도 미쳐 죽을 만큼 속상한데,

겨우겨우

아닌척, 모르는척 덮어두고 사는 중이었는데,

또 벗겨졌어.

순식간에,

홀라당,,,


부끄럽고 아파서 이제 또 숨어야 할 것 같아.

가라앉아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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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정계순엘리사벳
이 또한 지나가리...끝도 없이 밀려오는 파도를 누가 손으로 막으리오...
투정하며 한숨지며 삭이며 울며 껴안으며 악을 지르며...
뭔지는 모르겠으나 위로의 말 전합니다...♡2016.06.10 11:00

2016.06.10 11:00

쓸쓸해서...

김옥주마리안나
2016.06.08 21:42
조회수 : 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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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친듯이 달렸다.

마치 일하다 죽을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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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뤄뒀던 본당 동영상 3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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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동영상 2개를 편집해서 flv와 mp4로 인코딩하고 홈피에 업로드 하였다.


성경이어쓰기도 4장 썼고,

한지 봉투도 42장이나 잘라놨다.


오늘밤, 기도하고 잠들면

이젠 내일 깨어나지 않아도

그것으로 족하다...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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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정계순엘리사벳
수고 몽땅하셨네, 에구 아는 사람이나 알지...밥 사줄께...요~♡2016.06.10 10:58

2016.06.10 10:58

대장장이의 식칼

김옥주마리안나
2016.06.03 17:55
조회수 : 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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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손을 쉬게 하는 일이 없는 나는

수세미도 이렇게 많이 떠놓았으면서

정작 내가 쓰는 수세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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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배합이 좋지 못하고 못나보이는 것만 골라 쓰게 된다.


예쁘게 떠진 것은,

좋은 사람들 나눠 주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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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청룡 우백호

김옥주마리안나
2016.06.03 17:24
조회수 : 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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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의 왼쪽 옆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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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을 이렇게 놓고 살고,


우리 집의 오른쪽 옆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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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 복도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산다.


아.................................................................

나보고 어쩌라고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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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평범하지 않아진 일상

김옥주마리안나
2016.05.31 08:01
조회수 : 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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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엔 밤에 귀가할 일이 잦았다.

여느 때와 같이 자전거를 타고 길모퉁이를 돌아가는데 우산을 든 남자의 실루엣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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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달려들어 때리기라도 하면 어쩌지?' 순간적으로 덜컥 겁이 났다 -.-;;


쓰레기를 버리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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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안엔 정말 쓰레기만 있나...?' 싶은 의심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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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예쁜 놈들을 봐도,

'어미들은 어찌 살고 있을꼬...!!!'를 생각하며 가슴이 아프다,,,ㅠ.ㅠ;;


요즘의 우린 어쩌다 이렇게

평범해야 하는 일상이 더이상 평범해지지 않은 것일까...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환경과 이웃과 평화와 사랑을 위해 기도하건만 세상은 왜 자꾸 광기(狂氣)만 넘쳐나는지,,,


상식이 통하고

나 싫은 건 남한테도 강요하지 않으며

하느님이 주신 이 세상에서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은데

'모른다기엔 무책임하고, 안다기엔 무기력하다'는

손석희아나운서의 말이 가시처럼 파고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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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스팸을 찾고 있습니다

김옥주마리안나
2016.05.25 09:35
조회수 : 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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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제가 분명히 저 놈을 사왔거든요

근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ㅠ.ㅠ


냉장고,

위 아래 씽크대,

수납장,,

베란다,,,

하다못해 가방과 옷장, 세탁기, 신발장까지 뒤졌는데 없어요,,, 힝;;


도대체 쟤는 어디 있는 걸까요?

(분명히 사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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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예뻐라^^*

김옥주마리안나
2016.05.12 21:52
조회수 : 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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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녁미사에 갔더니,

첫영성체 가정교리반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함께 미사드리는 첫날이라 했다.

아직 세례도 받지 못했고 첫영성체도 모시지 못한 꼬마 신자(ㅎ)들이 사뭇 진지하게 미사를 드렸다^^


성체를 영하고 돌아와 앉았는데

맨 마지막에 엄마와 함께 나온 너댓살쯤으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신부님께

'저도 주세요' 하며 내민 두손과 눈빛이 어찌나 귀엽던지

앉아 있던 신자들의 입가에 절로 미소가 번졌다^^*


"아이고~ 예뻐라 ^__^"


Image  그 맘과 그 모습 그대로 곱고 예쁘게 자라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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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후에는 신부님과 사진 한컷을 남겨 주는 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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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고 바람부는 봄날에~

김옥주마리안나
2016.03.29 15:46
조회수 :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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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봉화직염'이라고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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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하고 붕대 감고 왔어요...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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