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주마리안나

받는 사람 :

  • 2018년 01월 24일 0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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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마리안나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미르, 미리내.
용이 살았다는 그 하늘...
은하를 흐르는 물
그린다, 총총한 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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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0 13:10:21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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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고수하려고 하느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 (마르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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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9 13:40:23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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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옷자락 술에 손이라도 닿기를 청하는 이들의 간절함에 마음을 머물러 봅니다...


그들보다 더 아픈데도

교만과 이기심과 나태로 그것을 덮어

주님께 간절히 다가가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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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8.17:39:37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6:25
조회수 :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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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에게 당신을 사랑하느냐 세번을 물으신 주님,

제게는 몇 번이나 물으시려는지요?


저 역시 베드로처럼 제 사랑 몰라주시는 당신께 대들듯이 항변하겠지만

저를 꿰뚫고 계시는 주님의 마음이 더 이상 아프지 않도록 저를 이끌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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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6.11:52:36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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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게 무엇을 주시려는 것입니까?

시간입니까?

그럼 제가 할 일은 기다리는 것이옵니까?


그 동안은 또,

당신이 저를 업고 다니시려 하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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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3.10:59:11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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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장에 맞는 예수님을 만난다.」

아침미사 강론 말씀 중에 확 와 닿았던 말씀.


각자 자신이 짊어진 십자가만큼
알고, 생각하고, 그리는 자신의 주님!


내 주님은 어떤 분이신지
오늘 하루 끌어안고 생각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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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7 23:46:53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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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라."


당신 주신 말씀 믿고

지치지 않는 기도,


올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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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2.11:11:03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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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
제 눈 뜨게 하신 분이 당신이오니 오늘을 살 힘도 함께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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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7.18:30:27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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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느냐?'(루카18,41)


주께 바랄 것이 그런 게 아닌데...
내가 진정으로 주님께 바라는 것이 뭐지?


매일의 기도가 참... 아무 것도 아니었구나...
주께 바랄 것이 그런 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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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사랑

김옥주마리안나
2017.06.22 10:57
조회수 :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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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

피사체에 대한 찍는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실려 있음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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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모두 다른 분들이 찍어 주신 이 사진들 속에서

내 뒤통수를 찍어 주시는 분들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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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정계순엘리사벳
두장이나 있네요, 위 두 장~ㅎ
섬세함에 놀랄 뿐....2017.06.28 05:14

2017.06.28 05:14

만지는 거... 아니예요 ㅋㅋㅋ

김옥주마리안나
2017.06.08 13:01
조회수 :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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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깜짝이얏!


제주도 용두암 해녀상 앞에서

가린다고 가렸는데,

얼핏 보면

만지는 거 같네요


저,

그런 사람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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