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주마리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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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1월 24일 0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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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마리안나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미르, 미리내.
용이 살았다는 그 하늘...
은하를 흐르는 물
그린다, 총총한 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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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1 23:11:43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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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 아무도 속된 기준으로 이해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속된 기준으로 이해하였을지라도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이해하지 않습니다. (2코린 5,16) 2015.06.21 23: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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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5 14:34:28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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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요한16,20)


힘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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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1 00:44:55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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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요, 아버지.

어제는 비가 왔는데 오늘은 길가에 철쭉이 곱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날에도

자식 잃은 부모들은

눈이 짓무르도록 아프고 서럽겠죠?


맘 아프지만

우리가 세월호를 기억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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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8.12:25:05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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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보는 세상 속에는(그것이 사물이든, 사람이든, 세상이든,)

神觀이 投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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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6 17:03:39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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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마음이 부서진 이를 가까이하시고,

영혼이 짓밟힌 이를 구원해 주신다.

주님, 일어나소서.

인간이 우쭐대지 못하게 하소서.

제가 인간일 뿐임을 깨닫게 하소서.(시편9,19-2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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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5 17:49:37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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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안에 있는 어둠,

어둠을 가르는 빛,

나의 방향.


오늘 주임신부님의 강론 말씀이 계속 꼬리를 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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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11:57:37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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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이름에 대한 믿음 때문에 바로 그분의 이름이 여러분이 지금 보고 또 아는 이 사람을 튼튼하게 하였습니다.

그분에게서 오는 믿음이 여러분 모두 앞에서 이 사람을 완전히 낫게해 주었습니다."(사도3. 16)


이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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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07:52:54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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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마태27,46)


어제 미사 때에 화답송이 오늘까지도 계속 머리 속을 맴돈다.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치고

아버지에게마저 내쳐진듯한 절망의 시간을 건너고 있다...


더 가라앉자..

더 침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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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4 15:56:40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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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일하는 중에 혹시라도

당신을 잊고 제 뜻대로 일하려 할 때에도

제 곁에서,

제 안에서,

당신이 움직이소서.


당신은 저를 잊지 마소서.

아멘.

- 아주 오래전, 일하면서 다짐한 기도인데 다시 꺼내 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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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2 18:19:32​

김옥주마리안나
2017.07.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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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들은 순종하지도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제멋대로 사악한 마음을 따라 고집스럽게 걸었다. 그들은 앞이 아니라 뒤를 향하였다.(예레7,24)


며칠 동안 사악한 마음을 따라 뒤를 향해 고집스럽게 걸었다.

모든 상처를 오롯이 나 스스로에게만 떠 안기며...

오늘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의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제발..

마리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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