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주마리안나

받는 사람 :

  • 2017년 06월 29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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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마리안나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미르, 미리내.
용이 살았다는 그 하늘...
은하를 흐르는 물
그린다, 총총한 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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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사랑

김옥주마리안나
2017.06.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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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

피사체에 대한 찍는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실려 있음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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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모두 다른 분들이 찍어 주신 이 사진들 속에서

내 뒤통수를 찍어 주시는 분들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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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정계순엘리사벳
두장이나 있네요, 위 두 장~ㅎ
섬세함에 놀랄 뿐....2017.06.28 05:14

2017.06.28 05:14

만지는 거... 아니예요 ㅋㅋㅋ

김옥주마리안나
2017.06.08 13:01
조회수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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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깜짝이얏!


제주도 용두암 해녀상 앞에서

가린다고 가렸는데,

얼핏 보면

만지는 거 같네요


저,

그런 사람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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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를 돌면

김옥주마리안나
2017.05.28 19:45
조회수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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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가는 길,

자전거를 타고 모퉁이를 돌면

나무 밑에 옹기종기 피어난 이름 모를 예쁜 꽃이

반갑게 인사한다.


잘 잤냐고,

좋은 아침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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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서한 애착

김옥주마리안나
2017.05.28 18:39
조회수 :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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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에게 사로잡히면 꼼짝을 못하는구나...
惡은 그렇게 힘이 세구나...


그런데 그토록 '​惡 은 나를 어찌 할 수 없다.' 오만했다니...


惡은 내게 속삭인다.

"더 화를 내라."고,

"절대 용서하지 말라."고.

한 순간에 나를 탈탈 털리고 나서야
문득 차려지는 정신...


 

이젠

쥐구멍을 찾을 일밖에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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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무
김종무막시모
뭔 일이래...?2017.06.03 13:33

2017.06.03 13:33

갔다...

김옥주마리안나
2017.05.28 18:16
조회수 :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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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갔다,

병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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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종무막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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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가득한 서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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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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