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업안토니오

받는 사람 :

  • 2018년 01월 24일 09시 03분
너비 500픽셀 이하 이미지 (사진)만 첨부할 수 있습니다.

김정업 안토니오 님과 이웃을 맺습니다.

늘 감사 하자. 그리고 또 감사 하자.
늘 기도 하자. 그리고 또 기도 하자.
항상 기뻐 하자. 그리고 또 기뻐 하자

페이지뷰
  • 전체327,542
  • 오늘88
최근 작성된 글
최근 댓글
내가 추가한 이웃
  • 이웃이 없습니다.
나를 추가한 이웃
  • 이웃이 없습니다.

김정업 님의 블로그 입니다.

전체글

목록닫기

콘텐츠 목록
제목 조회수 스크랩 작성일
[쟈유 글마당]비워둘수 있는 마음 1 1787 0 2012.10.26 08:04
[쟈유 글마당]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0 942 0 2012.09.13 14:38
[쟈유 글마당]우리 생활이 아무리 바쁠지라도 1 907 0 2012.09.09 08:19
[쟈유 글마당]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기도해야 함 1 961 0 2012.08.30 09:24
[쟈유 글마당]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하소서 0 949 0 2012.08.17 10:40
[쟈유 글마당]마음 다스리는 글 0 1002 0 2012.07.25 08:49
[쟈유 글마당]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0 936 0 2012.07.17 08:51
[쟈유 글마당]쉬어가는 길목에서 0 975 0 2012.07.13 15:53
[쟈유 글마당]지우며 길을 걷다 0 919 0 2012.07.09 08:13
[쟈유 글마당]진실로 강한 사람은 0 1047 0 2012.07.05 08:18

비워둘수 있는 마음

김정업안토니오
2012.10.26 08:04
조회수 : 1787
스크랩
♣ 비워둘수 있는 마음 ♣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 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것 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것은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남들의 잘못된일에는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픔을 즐거워 하며               나의 아픔은                                알아주는이가 없어 서글퍼 하기도 합니다. 남의 잘못을 들추어 내며                 허물을 탓하고 험담을 입에 담는다면    남들도 돌아서면 자신의 허물과 험담이 더욱 부풀려져 입에 오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조금 부족한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운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옮겨온 글 - 

이야기마당으로 추천

박태훈
박태훈스테파노
잘 보았습니다.2012.10.26 12:44

2012.10.26 12:44